[스투라이크]정지원 아나운서, 연하남 이승우 애정공세에 '당황'
방규현 2015. 12. 27. 17:13








▲1998년생 바르셀로나 이승우가 1985년생 KBS 정지원 아나운서에게 애정공세를 퍼부었다.
▲후반전 골망을 가른 뒤 어디론가 찾아가는 이승우
▲이승우, 미모의 아나운서 정지원 아나운서와 커플댄스
▲정지원 아나운서의 허리에 과감하게 허리를 감싸는 '돌격남' 이승우
▲정지원, 연하남 이승우의 적극 애정공세 후 부끄러워라
▲결승골을 터트린 뒤 정지원 아나운서에게 대놓고 표현하는 무서운 연하남 이승우
▲'쇳불도 당김에 빼는 법' 정지원 아나운서에게 볼뽀뽀 요청하는 이승우
▲정지원 아나운서 '이승우 귀엽네?'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2015 셰어 더 드림 풋볼 매치(SHARE THE DREAM FOOTBALL MATCH 2015)가 27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홍명보자선경기는 사회적 화두인 '청년실업 해소'를 메인 테마로 진행된다. 경기 수익금 일부는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기금과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 소아암 환우들의 치료 기금으로 전달된다.
방규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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