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원, 오늘 새정치연합 입당.."분당 위기 극복"
박응진 기자 2015. 12. 27. 10:15

(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이 27일 새정치민주연합에 공식 입당한다.
문재인 대표의 분당 위기 돌파와 총선 승리를 위한 핵심 카드로 내놓을 새 인재 영입 대상이 하나둘씩 가시화하는 모습이다.
표 소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입당 기자회견을 갖고 당원증을 받을 예정이다.
표 소장은 국정원 댓글 사건 수사를 촉구하다 경찰대 교수직에서 물러난 바 있다.
당 인재영입위원장을 맡은 문 대표는 표 소장을 직접 만나 입당을 권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문 대표는 분당 위기를 해소할 방안으로 새 인재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다.
문 대표가 영입하는 새 인재는 이르면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pej86@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 되는 법..놀랍네
- 배신·심판·진실..朴대통령 2015년 '말·말·말'
- [사건의 재구성] 인천 A양 사건 "보호자 아닌 악마였다"
- 장애인 원생 '개집' 감금·상습폭행 복지시설 원장
- '날 버려?' 크리스마스이브에 여친에 액체 태러
- "사촌 동생 2명이 중증 지적장애"…'왜 숨겼냐' 이혼 통보 시끌
- "줄곧 1등만 했던 딸 의대 보내려"…'은마' 이사 5일 만에 여고생 참변
- "강북 모텔녀, 지난해 남양주서 남친에게 실험…젊은 남성이 먹잇감이었다"
- 이민정, ♥이병헌 옆 '붕어빵' 아들 공개…시선 집중
- 한밤 대구 길거리서 만난 알몸 남성…"신발 빼고 다 살구색" 경악[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