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아나운서 초근접셀카, '하얀미소' 눈길 사로잡아

2015. 12. 2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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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김지원 아나운서

김지원 아나운서가 화제다.

김지원 아나운서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출연했던 '출발드림팀'에서의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출발드림팀'에 출연했던 김지원 아나운서는 'TV유치원 콩다콩'에서 '콩나언니'로 활약중이라며 자신을 소개한 바 있다.

이어 아이들의 천진난만함으로 '오늘 잘 부탁해~'라며 깜직한 애교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원 아나운서는 1988년생으로 연세대학교 신방과를 졸업한 뒤 2012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또한 김지원 아나운서는 자신의 셀카 사진을 트위터에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자신의 트위터에 '흥~ 벌써 어깨를 늘어트릴 건가요? 첫 방송 대비 시청률 두배 상승! 꼴찌로 시작해 3사 동시간대 1위! 월드컵 아레나와 결승까지 함께해요"라는 글을 올렸는데, 사진 속 김지원 아나운서는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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