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점과 노래방의 퓨전' 준코노래타운, 풍성한 메뉴와 무한리필 안주 서비스로 회식 및 생일파티 장소로 각광

최근 전반적인 문화 현상을 두루 살펴보면 ‘퓨전’이라는 단어가 빠지지 않는다. 퓨전 요리, 퓨전 영화 등 장르의 경계는 약해졌다. 대신, 그 빈 자리를 다양한 혼합물이 채워 나가고 있다. 이른바 퓨전이 문화계 전반을 이끌고 있는 셈이다.
이러한 현상은 각종 외식 업계에도 이어지고 있다. ‘퓨전’이라는 테마 아래 이색 조합이 하나, 둘씩 탄생중인 것. 외식 전문 프랜차이즈 ‘준코노래타운’ 역시 노래방과 주점의 퓨전 형태를 지니고 있다. 더불어 두 장르의 장점을 하나로 어우른다는 점이 강점이다. 바꾸어 말하면, 1차와 2차의 술자리 및 회식이 가능하다 것이다.
첫 번째는 ‘주점’의 성향이다. 준코노래타운은 8가지 기본 안주(주말 7가지)를 제공한다. 얼마 전, 메뉴 업데이트를 통해 ‘기본 안주 같지않은 기본 안주’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불태운 준코노래타운은 기본 안주를 무한 리필로 제공한다. 이는 고객들이 계속 메뉴를 시켜야 한다는 부담 없이 편안하게 술과 노래를 즐길 수 있도록 하려는 배려에서다.
여기에 8시 이전 방문 고객에게는 사이드 메뉴를 추가로 제공, 이른 시간 준코노래타운을 찾는 고객의 즐거움이 더욱 배가될 것으로 보인다.
노래방의 강점도 동시에 갖고 있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갖춘 것은 물론, 트렌디한 분위기와 회식 등에도 특화된 공간이 제공된다. 물론 단체 회식뿐만 아니라 생일파티나 각종 모임을 위한 독립적인 장소도 마련해 준다. 깔끔한 내부 인테리어는 물론 체계적인 서비스로 인해 단독적인 공간의 놀이문화를 원하는 20, 30세대의 생일파티나 회식, 각종 모임 등의 장소로 호응이 높다.
또한 준코노래타운은 경기침체로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않아 연말연시 잦아지는 모임에 고민이 많았던 직장들의 부담감을 덜고자 파격적인 이벤트를 선보여 단체 모임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준코 관계자는 “퓨전이 대세인 요즘, 준코노래타운은 주점과 노래방이라는 두 가지 요소를 적절히 배합한 결과물”이라며 “20대 학생부터 30대 직장인까지 방문 수요가 높아 트렌디한 분위기를 본사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연구 및 개발 중이다”고 전했다.
준코노래타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junco.alltheway.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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