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나 항공사 모델 사진에 반해? 이용규 "인맥을 총동원해 연락처 받았다"
2015. 12. 24. 10:32

유하나와 이용규의 러브 스토리가 화제다.
이용규와 아내 유하나는 지난 2013년 SBS ‘강심장’에 동반 출연해 연애부터 결혼까지의 일화를 털어놓았다.
이날 유하나는 “남편과 직접 얼굴을 본지 4개월 만에 결혼을 한 건 맞는데 서로 알고 지낸지는 2년”이라고 말했다.
이용규는 “공항에서 티케팅을 하는데 앞에 붙어있던 사진을 보고 반해서 누구인지 물어봤다”며 아내 유하나에게 첫눈에 반했음을 고백했다.
이어 이용규는 “인맥을 총동원해 유하나의 연락처를 손에 쥔 후 술김에 장문의 문자를 보냈는데 일주일 후 답장이 왔다”며 “그렇게 2년을 알고 지내다 4개월 교제 후 결혼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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