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직찍 속 옆에 선 아이유에 '초딩 몸매 굴욕 선사'

석혜란 2015. 12. 24.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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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스포츠서울] 배우 송지효가 대만의 한 행사장에 참석한 가운데 아이유가 배우 송지효 옆에서 굴욕을 당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유 몸매, 송지효 옆에 서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일요일이좋다-런닝맨'촬영 중인 아이유와 송지효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글을 올린 게시자는 "아이유는 체형이 정말 아담한 것 같다. 건강하게 자라다오"라는 글을 남겼다.

아이유는 송지효 보다 작은 키에 마른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지효는 지난 23일 대만의 한 화장품 행사에 참석해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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