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조타, 조준휘와 치열한 대결 '긴장감 백배'

2015. 12. 23.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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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조타, 조준휘와 치열한 대결 ‘긴장감 백배’

‘예체능’ 조코치의 동생 조준휘와 조타의 경기가 박진감을 자아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는 우리동네 유도부와 연예가 유도팀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조타와 조준휘는 막상막하의 실력으로 끝나지 않는 경기를 벌였다.

조타

조준휘는 강한 실력을 보였고, 조타는 이를 잘 이겨내는 모습을 보여 팀원들의 마음을 졸이게 만들었다.

7분42초 간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 끝에 승리는 조준휘가 차지했다. 이들의 숨막히는 대결에 양팀은 승리를 떠난 박수를 쳐 눈길을 모았다.

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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