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홍예슬, 여배우 뺨치는 수영복 자태.."유민상이 반할 수밖에"

2015. 12. 2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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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백진희 기자]개그우먼 홍예슬이 택시에 출연해 폭로전을 이어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녀의 여배우 못지 않은 미모와 몸매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택시'에 출연한 홍예슬은 유상무의 과거 연인 김지민 발언 및, 유민상의 짝사랑 등을 폭로해 개그맨들은 당황케 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홍예슬은 거침없는 입담화 화려한 리액션으로 시종일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홍예슬 sns

이 같은 택시 홍예슬의 활약에 그녀의 일상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엎서 홍예슬은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수영복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홍예슬은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블랙 수영복을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글래머러스한 볼륨감과 보디 곡선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예슬은 KBS 공채 개그맨 28기로 ‘개그콘서트’의 코너 ‘취해서 온 그대’, ‘시청률의 제왕’ 등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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