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송민서 밀며 "이 구역의 미친년은 나야" 분위기 보니..'살벌'

2015. 12. 2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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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송민서 밀며 "이 구역의 미친년은 나야" 분위기 보니…'살벌'

송민서 김사랑/사진=SBS

기욤패트리의 연인 송민서가 과거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 등장했던 사실이 눈길을 끕니다.

지난 2010년 송민서는 SBS 드라마 '시크릿가든'에 단역으로 출연했습니다.

당시 송민서는 현빈의 맞선 상대 역할을 맡아 김사랑과 대치하는 장면을 연기했습니다.

김사랑은 송민서를 벽으로 밀며 "이 구역의 미친년은 나야"라는 대사를 날렸고 송민서는 움츠러드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해당 장면은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고 특히 김사랑의 대사는 유행어가 됐습니다.

[MBN 뉴스센터 / mbnreporter01@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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