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한 교수, 국무총리 표창..전략기술 유출금지 등 기여
이후민 기자 2015. 12. 23. 09:04

(서울=뉴스1) 이후민 기자 = 서울시립대학교는 이주한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교수가 지난 5일 전략 물자·기술의 해외 유출 금지 및 불필요한 무역 규제 완화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 교수는 지난 2010년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전략물자관리원 기술자문위원에 위촉된 후 최근까지 200여건의 전략물자 및 전략기술 사전 판정 자문활동을 해 왔으며, 광전자·레이저 분야 전략기술 확인지표 사업 등에 적극 참여해 왔다.
이 교수는 서울대 전자공학과 학·석사 과정을 거쳐 영국 사우샘프턴대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일본 도쿄대에서 박사후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을 거쳐 지난 2007년부터 서울시립대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hm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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