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환 "박명수 코디-매니저, 요즘은 내 일 봐줘"

이정영 2015. 12. 23.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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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정영 인턴기자] 작곡가 유재환이 바쁜 일상을 전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1대100’에는 유재환이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을 펼쳤다.

이날 유재환은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회사가 큰 편이 아니라 박명수의 스케줄을 봐주는 매니저와 코디가 각각 한 명씩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내 일을 봐준다”고 답했다.

그는 “박명수 보다 스케줄 많다”며 “최근 광고를 찍었는데 출연료는 모두 어머니께 드렸다. 어머니가 그렇게 저를 사랑하는 모습 처음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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