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 누드톤 밀착 원피스 '아찔' 볼륨감..도발적이네

2015. 12. 2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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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예지가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화제다.

예지는 22일 낮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인스타그램 에 게재한 사진이 덩달아 화제다.

예지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서 예지는 누드톤 밀착 원피스를 입고 퍼를 두른 채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속 밀착된 원피스를 통해 드러난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도발적인 눈빛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지, 헐...이정도였어?" "예지 터질듯한 볼륨" "예지, 얼굴만큼 몸매도" 라며 다양한 반을을 보엿다.

한편, 예지는 지난 11일 솔로곡 '미친개(Crazy dog)'를 공개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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