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친자확인 결과 친자일 확률 99.9% "부자 관계 성립"

정안지 2015. 12. 21. 11:5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언론사에 의해 수정되어 본문과 댓글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김현중
김현중, 친자 검사 결과 친자일 확률 99.9% "부자 관계 성립"

김현중과 전 여자친구 A씨가 친자확인 검사를 마친 가운데 검사 결과 아이가 김현중의 친자일 확률이 99.9%로 나타났다.

21일 한 매체는 서울대학교 법의학교실 측의 검사의 말을 인용해 "김현중과 A씨의 아들 사이에는 부자 관계가 성립한다"고 밝혔다.

서울대학교 한 관계자는 이날 해당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은 생물학적으로 서로 부자 관계에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친자 확인 검사 결과 친자 확률은 99.999%.이어 "친자 관계로 인정한 기준보다 높은 수치다. 여러 유전자들이 합당한 소견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앞서 김현중은 14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을 찾아 친자 확인 검사를 위한 DNA 검사를 마쳤다. 또한 이날 전 여자친구 A씨 역시 아이와 함께 병원을 찾아 같은 검사를 진행했다.

현재 경기 파주 30사단 예하부대로 자대 배치를 받아 군 복무 중인 김현중은 이날 검사 후 바로 복귀했다.

당시 김현중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이재만 변호사는 "유전자 검사는 우리 쪽에서 원했던 것"이라며 "친자라면 아이의 아빠로서 당연히 책임을 질 것이나, 친자가 아니라면 그쪽에서 책임져야 할 것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A씨는 지난 9월 김현중을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친자를 확인해 달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서울가정법원 측은 김현중과 A씨에게 법원이 지정한 대학병원에서 유전자 검사를 받으라는 명령을 내린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할리우드 여신들의 눈부신 몸매 '디바'
☞김현중 前여친 측 "2년 동거 중 5번 임신…아이·母인권 보호하라"

- Copyrightsⓒ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news@sportschosun.com -

 ▲ 여성 엉덩이 만진 성추행범 제대로 복수 당해
 ▲ 부인 2명 동시 면회 신청하는 바람에 중혼 들통
 ▲ 기차안 성관계 커플, “뭘봐” 흉기 위협도
 ▲ 권오중 “아내 가슴 사이즈 F컵 아닌 D컵”
 ▲ 女직원에 구강성교 강요한 샬롬 부총리
▲ 삼성컴퓨터 '10만원'대 판매, 전시제품 80% 할인, 초대박 세일!
▲ 텐프로 종업원들도 놀란 50대 '男' 비밀이..?
▲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유닛, 태티서의 하얀 크리스마스
▲ 명품 '풋조이' 패션 '스웨터', 따뜻함!, 멋! 가격까지...OK!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