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영원한 남자들의 로망 '흰셔츠'만 달랑 입고 '아찔한 노출'

김예랑 2015. 12. 2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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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영원한 남자들의 로망 '흰셔츠'만 입고 '아찔한 노출'

서현 /코스모폴리탄

서현 

최근 <소녀시대-태티서>의 ‘디어 산타’로 컴백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서현. 그녀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가 <코스모폴리탄> 1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화보 주제는 2016년 서현의 ‘뉴 이어, 뉴 뷰티 플랜!’ 화보 속 그녀는 우아한 발레리나가 되었다가 액티브한 복서로 변신하는 등 새해 결심한 그녀의 뷰티 계획을 마음껏 보여주었다.  
 
또한 서현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발레를 다시 시작할 생각이에요. 우아한 보디라인을 만들어줄 뿐 아니라 자세 교정에도 그만이거든요” 라고 말하며 새해 보디 플랜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혔다.  
 
서현이 속한 <소녀시대-태티서>의 크리스마스 스페셜 앨범 ‘디어 산타’는 서현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고 알려지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 포토슬라이드 201512217772H ]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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