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교관 썰렁개그에도 폭풍웃음 '살기 위한 리액션'

2015. 12. 20.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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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표재민 기자] ‘진짜사나이’ 멤버들이 교관의 썰렁한 농담에도 폭풍 웃음을 터뜨렸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는 교관이 좋은 분위기를 위해 농담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멤버들을 비롯한 훈련병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웃기지 않았지만 억지로 웃었다.

허경환은 “리액션을 해야 한다”라고 말했고, 딘딘도 “선임들이 연기를 한다”라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동준도 “정신적인 훈련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군대 체험을 하는 ‘진짜사나이’는 김동준·딘딘·줄리엔강·허경환·샘오취리 등이 해병대 수색대대에서 훈련을 받고 있다. / jmpyo@osen.co.kr

[사진] ‘일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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