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6' 박나래. 김준현-신동엽에 돌진 후 뽀뽀 '과감'
뉴스엔 2015. 12. 19. 22:46

[뉴스엔 강보민 기자]
박나래가 김준현, 신동엽에게 뽀뽀했다.
12월 19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6’에서는 '나래는 여섯살' 코너가 꾸며졌다.
이 코너에서 박나래는 6살 여자아이로 분했다. 박나래는 앙증맞은 목소리로 "아빠"를 외치며 김준현에게 달려가 안기더니 뽀뽀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김준현의 동료들에게 낯을 가리며 툴툴거렸고 신동엽은 "나래야 안녕"이라며 다정히 인사를 건넸다.
이에 박나래는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신동엽에게 달려가 안겼다. 박나래는 신동엽에게도 뽀뽀를 시도해 신동엽을 당황케했다.
이후 박나래는 신동엽과 놀고 싶다며 신동엽의 바지를 붙잡는가 하면, 신동엽의 무릎 위에 앉아 방방 뛰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SNL코리아6’ 방송 캡처)
강보민 bomb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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