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과거 시상식서 선명한 비키니 자국 '민망'
석혜란 2015. 12. 19. 10:28

박소현
[스포츠서울] 배우 박소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한 방송에서 어깨에 비키니 자국이 선명한 채로 시상자로 나선 모습이 덩달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9월 박소현은 오후 KBS홀에서 열린 '제39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 시상자로 나섰다.
당시 박소현의 의상은 가슴선이 파인 순백의 튜브톱 드레스로 청순함을 자랑했다.
하지만 어깨라인에 선명하게 남아있는 비키니 태닝 자국으로 착시 현상까지 유발하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민망함을 자아냈다. 뒷모습은 더했다. 드레스 위로 햇볕에 타지 않은 비키니 라인이 그대로 노출, 자체 의상 점검 여부에 의문을 낳았다.
한편, 18일 방송된 MBC '능력자들'에서는 스스로를 아이돌 덕후라고 소개한 인물이 박스를 쓰고 나왔다.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모두들 "아이돌 몸매다"라고 칭찬했는데, 알고보니 불혹을 넘긴 박소현이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제공=SBS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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