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유산' 권현상, 임권택 감독과 佛 여행 시작 '멘붕 연속'

장아름 기자 2015. 12. 17.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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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임권택 감독과 배우 권현상이 첫 공식석상 나들이를 통해 부자간의 추억을 쌓는다.

17일 밤 11시10분 방송되는 MBC '위대한 유산'에서는 임권택, 권현상 부자가 함께 떠나는 프랑스 여행기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임권택 감독은 권현상에rp 프랑스 회고전에 함께 참석하자고 깜짝 제안했다. 이에 권현상은 깊은 고민에 빠졌지만 곧 아버지 임권택의 제안을 승낙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임권택 감독과 아들 권현상의 첫 공식석상 여정은 순탄치 않았다. 특히 권현상은 아버지 임권택에게 줄 무언가를 구하기 위해 프랑스 파리 거리를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뛰어다니며 고군분투했다. 계속되는 '멘붕'의 연속에 권현상은 "미치겠네"를 연발했는데 과연 이들에게 무슨 사연이 숨어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임권택 감독과 배우 권현상이 첫 공식석상 나들이를 통해 부자간의 추억을 쌓는다. © News1sar / MBC

한편 '위대한 유산'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aluem_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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