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박성웅, 손예진과 19금 베드씬에 아내 격분? "대본 내동댕이치더라"

김현이 2015. 12. 16.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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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박성웅출처:/ KBS 2TV '해피투게더3' 화면 캡쳐

리멤버 박성웅

'리멤버' 박성웅이 화제인 가운데, '리멤버' 박성웅의 과거 방송 출연도 덩달아 눈길을 끈다.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3' 상남자 특집에 박성웅이 출연했다.

이날 박성웅은 "영화 '백야행' 때 제가 손예진 씨와 파격적인 베드신 촬영이 있었는데 아내가 대본을 보더니 내동댕이치더라"고 말했다.

박성웅은 또 "촬영 당일 아내 몰래 찍어야겠다고 생각해서 촬영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그런데 아내가 촬영 당일 나를 빤히 보면서 '잘하고 와'라고 하길래 깜짝 놀랐다"고 덧붙였다.

신은정 박성웅 부부는 2007년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에서 함께 출연, 6개월간 상대역으로 연기하다가 연인으로 발전해 2008년 결혼했다.

한편, 1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이하 '리멤버') 3회에서 서재혁(전광렬 분)의 변호를 맡는 박동호(박성웅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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