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비즈 이아람, 노라본 솔로앨범 '개이득' 공개
여창용 2015. 12. 16. 15:46
|
|
| 사진=제이에스엔터테인먼트 제공 |
걸그룹 퀸비즈의 멤버 이아람이 랩러 노라본으로 솔로 싱글앨범 '개이득'을 공개했다.
16일 공개된 노라본의 '개이득'은 변진섭이 제작하고,더크로스의 맴버 캡틴시하가 프로듀싱한 곡으로 남자가 여자를 만날 때 어떻게 행동해야 개이득 각이 되는가에 대해 직설적이고 거침없이 표현했다.
또한 노라본이 작사하고 작곡가 캡틴시하와 후라이드 사운드가 합작한 트랙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타이틀곡 개이득의 클린 버전인 '단호박'은 남자를 단칼에 거절하는 여자의 모습이 그려져 싱글 앨범을 듣는 재미를 더 한다.
이아람은 퀸비즈 데뷔 이후 처음으로 솔로 앨범을 내놓았다. 연말의 작업남들에게 꿀팁 또는 남자들에게 외침으로 자신만의 거침없는 표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본인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퀸비즈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이아람만의 매력이 충분히 보여준 곡으로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 된다"고 밝혔다. 또한 퀸비즈 이아람이 아닌 솔로가수 노라본의 모습을 보여주게 될 전망이다.
한편 이아람이 소속된 퀸비즈는 새로운 싱글을 준비하며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맹 연습 중이며, 제작자인 변진섭과 함께 '히든싱어4'에도 동반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슈팀 ent1@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계약금보다 ‘스태프’…혜리·박지훈·GD가 보여준 ‘동행의 가치’
- “내가 암에 걸릴 줄 몰랐다”…홍진경·박탐희·윤도현의 ‘암 투병’ 기억
- 100억 쓰던 ‘신상녀’ 300원에 ‘덜덜’…서인영 “명품백 대신 가계부 쓴다”
- “통장 깔까?” 1300억 건물주 장근석의 서늘한 응수…암 투병 후 악플러 ‘참교육’한 사연
-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 “깨끗해지려고 썼는데”…물티슈, 항문 더 망가뜨리는 이유 있었다
- “밤에 2번 깨면 다르다”…피곤인 줄 알았는데 ‘야간뇨 신호’였다
- "계좌 불러라" 폐업날 걸려온 전화...양치승 울린 박하나의 '묻지마 송금'
- "한석규 선배의 그 한마디가…" 안효섭, 대세 배우가 허영심을 경계하는 진짜 이유
- 54년 ‘솔로 침묵’ 깬 ‘무적’ 심권호…간암 극복 끝에 털어놓은 뭉클한 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