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풍선껌' 이동욱♥정려원 다정한 일상샷..'이러다 사귀는거 아냐?'
인터넷팀 2015. 12. 16. 13:41
|
|
| [종영 `풍선껌`. 사진=이동욱 SNS] |
종영 풍선껌
15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 '풍선껌'이 화제인 가운데 이동욱과 정려원의 다정한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끈다.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풍선껌'의 주인공 이동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렇게 빈 틈사이로 다시 봄이 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동욱은 마지막 촬영을 하는 도중 버스에서 비스듬히 서 있는 정려원과 함께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마지막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해맑은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풍선껌'은 15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이에 이동욱은 소속사를 통해 종영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인터넷팀 조정남 기자 jjn@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바퀴벌레 단칸방서 ‘130억 현금’ 결제…아이유가 조롱을 ‘환수’한 방식
- 모델료 20만원서 수십억 몸값으로…변우석이 증명한 ‘가장 비싼 영수증’
- ‘지문도 안 남은 막창 지옥’ 이제 그만…부모 노동 굴레 삭제한 이찬원의 단호한 결단
- 고시원 쪽방서 ‘800곡 저작권’ 판(板)까지…나훈아, 가황의 벽 뒤에 숨긴 눈물
- ‘골방 컵라면’서 ‘62억·1000억’ 부동산…기안84·박태준이 바꾼 ‘부의 지도’
- “곰팡이 반점 1개 보여도 위험”…냉장고 김치, 바로 버려야 하는 이유 있었다
- 리처드 프린스 37억 작품 소장한 지드래곤…'아트테크'로 증명한 글로벌 영향력
- 산불 1.5억 기부·직원엔 디올백…지수가 보여준 '보상과 나눔'의 품격
- ‘연 2억 적자’ 견디고 85억 차익…하지원, ‘단칸방 6가족’ 한(恨) 푼 185억 빌딩
- 15년 전세 끝낸 유재석, ‘285억 현금’으로 ‘논현동 펜트하우스 벨트’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