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주·김혜준, 드라마 속 동성 딥키스에 '깜짝'

2015. 12. 16. 10:5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연주·김혜준, 드라마 속 동성 딥키스에 '깜짝!'

대세는 백한 정연주/사진=TV캐스트

웹드라마 '대세는 백합'에서 배우 정연주와 김혜준이 동성 키스를 선보였습니다.

15일 첫 방송된 '대세는 백합'에서는 세랑(정연주 분)과 경주(김혜준 분)이 침실에서 알콩달콩 이야기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습니다.

세랑은 경주가 이야기 도중 딸꾹질을 멈추지 않자 그의 아랫입술 중앙을 문지르며 "여기에 혈자리가 있다. 여기를 누르면 딸꾹질이 멈춘다"면서 손가락으로 입술을 문질렀습니다.

그 순간 세랑은 돌연 경주에게 다가가더니 딥키스를 시도했습니다.

깜짝 놀란 경주는 "이게 무슨 짓이냐"고 말했지만, 세랑은 "생일 선물"이라며 짧은 대답을 던져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MBN 뉴스센터 / mbnreporter01@mbn.co.kr]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