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생크림이'
2015. 12. 15. 11:00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적십자 양천강서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열린 희망의 빵 만들기 행사에서 얼굴에 묻은 생크림을 닦고 있다.
이 날 만든 케이크는 강서구 지역의 조손가정, 북한이주만, 다문화가정 66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2015.12.15
mon@yna.co.kr
- ☞ 야간 공용주차장서 여성 운전자만 골라 강도
- ☞ 개그맨 이윤석 "야당, 전라도당·친노당 느낌" 발언 논란
- ☞ 월10만원 저축 3년후 1천만원되는 '청년통장' 시행
- ☞ 내연녀 집에서 난동피우다 경찰관 살해 징역 35년
- ☞ "훈육 아닌 폭행"…5살 딸 체벌 호주 한인여성 유죄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잠실개표소 시위 현장서 흉기 자해…경찰 대치 끝 제압(종합) | 연합뉴스
- 故 이서이 배우, 모교 한국외대에 장학금 2억원 전달 | 연합뉴스
- "운동장서 칼부림 할것" 글 올린 성균관대 재학생 자수(종합) | 연합뉴스
- 허영만, 건강 이상으로 입원…"'백반기행' 등 활동 중단"(종합) | 연합뉴스
- 경찰,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피습 자작극 의혹' 수사(종합) | 연합뉴스
- 고등학생 담배 훈계하는 아버지 조롱받자 끝내 흉기 든 아들 | 연합뉴스
- 휴대전화 압수당하자 상관 성추행범 고소한 20대…무고죄로 실형 | 연합뉴스
- [월드컵] FIFA, 한국-멕시코전에 '눈 찢기 인종차별' 피해자 초청 | 연합뉴스
-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경찰에 인권침해 당했다"…인권위 진정 | 연합뉴스
- 평생 폐지·깡통 주워 6년간 2억4천만원 장학금 기탁한 할머니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