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 '오마베' 스페셜 가족으로 출연 예고..'귀여운 두 딸 공개'

김유림 인턴기자 cocory0989@kyunghyang.com 2015. 12. 14. 16:2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마베>사강, SBS제공
<오마베> 사강 출연

배우 사강이 SBS <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 스페셜 가족으로 등장한다.

SBS 측은 14일 “오 마이 베이비‘에 사강 가족이 출연한다”며 “첫째딸 신소흔(5세) 양과 둘째딸 신채흔(13개월) 양이 엄마와 함께 방송에 등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강과 두 딸은 물론 남편의 모습도 사진을 통해 공개돼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사강은 1996년 KBS 드라마 <머나먼 나라>로 데뷔해 드라마 <소울메이트>, <발칙한 여자들>, <소금인형>등에서 활약했다.

이어, 배우 사강은 2007년 사업가 신 모씨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남편이 발령받은 미국 캘리포니아로 떠났다. 2011년 첫째딸 소흔양을 출산했으며, 지난해 둘째딸 채흔양을 출산했다.

한편 <오마베>는 본격 한국형 패밀리 육아 리얼리티 쇼로 매주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유림 인턴기자 cocory0989@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