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측 "송승헌·유역비 결혼? 개인사라 조심스럽다"

유수경 기자 2015. 12. 14. 14:4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송승헌 측이 결혼에 대해 "아직은 이르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송승헌 소속사 더 좋은 이엔티 관계자는 14일 오후 뉴스1스타에 "송승헌의 연인 유역비(류이페이) 어머니가 딸과 함께 한국을 방문한 것이 맞다"며 "송승헌이 남해에서 유역비 어머니를 만난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송승헌이 초대를 한 건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 다만 방문을 한 것은 맞다"며 "결혼에 대해서는 배우의 개인사이기 때문에 아직은 뭐라고 말하기 조심스런 부분이다"라고 덧붙였다.

송승헌 측이 결혼에 대한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News1star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유역비가 최근 어머니와 함께 한국을 방문했으며 배용준과 박수진의 신혼 여행지인 남해의 사우스케이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uu84@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