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신세휘, 청순한 얼굴과 반대되는 거친 언어.."화질 구려서 빡친다"

2015. 12. 14. 11:4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런닝맨 신세휘, 청순한 얼굴과 반대되는 거친 언어…“화질 구려서 빡친다”

신세휘가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과격 발언이 눈길을 끈다.

신세휘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내 폰은 화질이 구려서 사진 찍다가 빡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런닝맨 신세휘

사진 속 신세휘는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지만, 고르지 못한 화질이 아쉬움을 자아낸다.

한편,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좀비 전쟁'으로 펼쳐져 임형택, 최소형, 이환진, 박용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런닝맨 신세휘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