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형·김희진, 듀엣곡 '아빠와 딸' 발표..추가열 작곡
윤성열 기자 2015. 12. 14. 11:28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
|
| 송민형(왼쪽)과 김희진 /사진제공=드림브라더스 |
배우 송민형과 포크 가수 김희진이 듀엣으로 입을 맞췄다.
14일 드림브라더스에 따르면 송민형과 김희진이 함께 부른 '아빠와 딸'이 오는 15일 낮 12시 (주)다날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온라인에 공개된다.
가수 추가열이 작곡한 '아빠와 딸'은 60~70년대 보릿고개를 지나 이제 좀 더 풍요로히 살 수 있는 시대가 왔는가 싶었는데, 또 다시 삶의 보릿고개를 맞이한 중장년들을 위한 응원가로 알려졌다.
'추가열 표' 섬세하고 아름다운 멜로디에 오랜 세월 연기로 다져온 송민형의 중후함과 딸이 되어 부른 김희진이 대화를 주고 받듯 호흡을 맞췄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JIMIN 생일 축하해' 방탄소년단 지민 생일 전 세계가 축하한 특별한 짐토버..'다음 짐토버를 기다
- 김연경, 불호령 포효..필승 원더독스vs핑크스파이더스 경기 어땠길래? [신인감독2] | 스타뉴스
- 술 취한 지인, 모텔서 성폭행..유명 댄서 겸 안무가, 징역 3년에 법정 구속 | 스타뉴스
- '국민 아버지' 故최불암, 영면에 들었다..신현준·김혜수 오열[종합]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뷔·정국, 치명적인 안구 정화 투샷..국보급 비주얼 합 | 스타뉴스
- 무릎 꿇고 신발 정리, 90도 인사..김혜수, 故 최불암 빈소 사흘 내리 지켰다 [스타이슈] | 스타뉴스
- 85만 관객 홀렸다! 방탄소년단, 남미 투어 5개 도시 14회 완벽 매진 '大성황' | 스타뉴스
- 이호선 교수, 모친상 슬픔 속 조의금 기부 "어머니 뜻 이어갈 것"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브라질선 국가대표 유니폼…페루 판초·칠레 목동·아르헨 메시까지 '남미4국 현지
- "하정우 결혼식 핑계, 깬다"vs"자식 일, 욕하지 마" 김용건, 최불암 빈소 불참 갑론을박 [스타이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