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진섭, '응팔' 타고 '발라드 황제'가 돌아왔다
[헤럴드POP=남안우 기자]복고 열풍과 함께 8090세대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발라드의 황제 변진섭이 돌아왔다.
음원 및 콘텐츠 전문기업 다날엔터테인먼트는 14일 '희망사항' '너에게로 또 다시'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28년차 가수 변진섭이 정규앨범 ‘타임리스’로 컴백했다고 밝혔다.
![[돌아온 '발라드 황제' 가수 변진섭. 사진제공 = 다날 엔터]](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512/14/ned/20151214100202846ptyi.jpg)
열두번째 정규앨범 ‘타임리스’는 아날로그와 디지털 시대를 넘나드는 변진섭 특유의 발라드 감성이 담겨 있는 앨범이다. 이번 타이틀곡 ‘하루하루’는 변진섭이 직접 작곡한 곡으로 사랑이 시작되는 설레는 마음을 깊은 음색과 풍부한 감성으로 표현했다. 이 앨범에는 바람은, 이런사랑, 비가내리면 등의 신곡과 새들처럼, 희망사항, 홀로된다는 것, 너무 늦었잖아요 등 90년대 히트곡을 리메이크한 노래들을 포함해 모두 22곡이 수록됐다.
특히 앨범 수록곡 중 이미 선공개된 ‘바람은(life is wind)’은 변진섭표 팝 발라드로 각종 음원차트 상위에 랭크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가수 디셈버가 리메이크한 ‘내게 줄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뿐’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OST로 전파를 타면서 이슈가 되고 있다.
이와 관련 다날엔터테인먼트 여오규 본부장은 “명품 발라더 변진섭의 컴백은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8090세대에게 올해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며 “최근 응답하라 1988 방영이후 OST를 비롯한 원곡들이 회자되고 각종 음원차트 상위에 오르는 등 80년대 추억의 히트곡들이 새롭게 주목 받으면서 또 한번의 복고열풍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번 변진섭의 노래와 함께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삽입되어 8090세대의 추억과 감성을 자극하고 있는 신해철의 그대에게, 전인권의 걱정말아요 그대, 들국화의 매일 그대와, 김현철의 동네, 이정석의 첫눈이 온다구요 등 복고 감성을 자극하는 추억의 히트곡들은 다날엔터테인먼트가 음원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다.
na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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