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란 남편, 이상민과 연애 3개월만에 초고속 결혼한 이유가..'이것' 때문에?
스포츠한국 이슈팀 2015. 12. 11. 18:55

김경란 남편, 김상민과 연애 3개월만에 초고속 결혼한 이유가...'이것' 때문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과 남편 김상민 의원이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이 만남 3개월만에 '초고속 결혼'을 하게 된 연유가 눈길을 끌었다.
김경란과 김상민은 지난해 7월 한 행사장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라는 점 등 공통점이 많았던 두 사람은 함께 교회를 다니며 봉사활동도 하며 인연을 쌓아오다 연인 사이로 발전해 결혼 전제 연애를 시작했다.
이후 김경란과 김상민은 양가 부모에게 서로를 소개하며 더욱 친밀한 사이로 발전했고 김 의원은 19대 국회의원으로서 정치 활동을 하며 내조의 필요성을 절감해 빠른 결혼을 추진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경란 남편 김상민 의원은 1973년 수원 출생으로 수원 수성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아주대학교에 입학해 사학을 전공했다. 김상민 의원은 1999년 총학생회장 출신이자 대학생 자원봉사단 'V원정대'의 설립자다.
이어 김상민 의원은 2012년 4ㆍ11 총선을 앞두고 박근혜 당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추진한 '감동인물 프로젝트'를 통해 새누리당의 청년 비례대표로 정치에 입문하며 제19대 국회의원에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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