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거래]동부 이촌동 랜드마크.. 최고의 한강조망권 자랑하는 '래미안이촌첼리투스'아파트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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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래미안이촌첼리투스아파트 전용면적 124.02㎡(약 37.5평)가 매매로 거래됐다. 이 지역 동양공인중개사는 47층 매물을 지난 12월 5일 24억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단지 내 곳곳에 다양한 수경시설이 있어 바닥분수, 생태연못, 인공폭포 등 녹지가 조성돼 있다. 지상 5층과 40층 지붕층에 옥상정원이 조성돼 있어 입주민들에게 편안한 쉼터를 제공한다. 또한, 단지 내에 숲이 조성돼 있어 한강조망과 함께 단지 내 조경까지 내려다보여 뉴욕 센트럴파크의 느낌을 자아낸다. 게스트하우스, 휘트니스센터, 수영장, 스파, 시니어스클럽 등 입주민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돼 있으며 무인택배 시스템으로 입주민에 편의를 제공한다.
첼리투스는 1호선·4호선·경의중앙선 이촌역 3가지 노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주변으로는 이마트, 아이파크몰 등 쇼핑시설이 다수 분포하고 있고, 교육시설로는 신용산초, 용강중, 한강초, 용강중, 중경고, 용산공업고 등 각 급의 학교가 소재하고 있다.
MK리얼타임 회원사인 이 지역 동양공인중개사 대표는 “외부적인 경기침체 및 주택 대출제도의 변경 예고 등으로 매수 심리가 상당히 꺽인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그러나 래미안이촌첼리투스는 한강 변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고 있어 이러한 가운데 약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MK주간시황에 따르면 12월 첫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0.04%로 한 주 전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신도시와 경기·인천도 각각 0.02%씩 올라 전반적으로 큰 변동이 없었다. 서울 재건축 시장은 11월 중순을 기점으로 상승세가 둔화되면서 0.01% 변동에 그쳤다.
전세가격은 서울(0.11%), 경기·인천(0.06%), 신도시(0.02%) 순으로 소폭 오름세를 이어갔다. 수요는 줄었지만 매물이 워낙 없어 여전히 높은 가격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자료제공 : 동양공인중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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