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 성형수술 의혹..소속사 "체중이 많이 빠졌다"
2015. 12. 10. 19:31
이해인, 성형수술 의혹…소속사 "체중이 많이 빠졌다"

SBS 새 수목드라마 '마녀의 성'에 출연하는 배우 이해인 측이 성형수술 의혹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이해인 소속사 엠비케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일 언론매체를 통해 항간에 불거진 "성형수술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해인은 이날 오후 '마녀의 성'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과거와 달라진 외모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 때문에 일부에서는 이해인이 쉬는 동안 성형 수술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이과 관련해 이해인 측 관계자는 "이해인이 살이 많이 빠져 얼굴이 달라져 보이는 것"이라며 "몸이 안 좋아 반년 넘게 활동을 못했는데, 그 때 체중이 많이 빠졌다. 살이 많이 빠지다 보니 전과 다르게 보이는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이해인은 오는 14일 첫 방송하는 '마녀의 성'에서 극중 MC그룹 문상국 회장의 외동딸로 상속녀이자 재무담당 실장인 문희재 역을 맡았습니다.
'마녀의 성'은 시어머니, 며느리, 시누이 시월드 세 여자가 기구한 사연으로 돌싱이 돼 한 집에서 원치 않는 동거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세 여자가 좌충우돌 끝에 서로에 대한 이해와 애정으로 갈등을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입니다.
[MBN 뉴스센터 / mbnreporter01@mbn.co.kr]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MB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친을 감히 넘봐?" 사랑에 눈 먼 친구의 살인
- 베일 벗은 제네시스 EQ900 "일등석 저리가"
- "IS 조롱하자" 어나미머스, 11일 '트롤 데이' 선포
- 신기남 큰아들, 이번엔 국비 해외연수 특혜 의혹
- 김창렬 측 변호사 "오월 측 언플, 본질을 흐리는 것"
- 이 대통령, 내달 1∼4일 싱가포르·필리핀 국빈 방문…AI·원전 논의
- [속보] 민주당 최고위, 송영길 전 대표 복당 의결
- 신천지 당원 가입 의혹…합수본, 국민의힘 당사 압수수색
- ″미, 북과 조건없는 대화 가능…실무접촉 등은 없어″
- '암만 철이 없어도'…3.1절 앞두고 김구 조롱·이완용 찬양 틱톡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