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 '간신'서 거대 볼륨 노출 '놀라운 크기'
온라인뉴스팀 2015. 12. 7. 13:43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차지연의 남다른 볼륨 몸매가 화제다.
뮤지컬 배우 차지연은 올해 5월 개봉된 영화 '간신'에서 장녹수 역을 맡았다.
당시 차지연은 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의상을 입은 채 카리스마 넘치는 열연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온라인상에서는 그의 남다른 볼륨 몸매에 주목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차지연, 정말 장난 아니다", "차지연, 깜짝이야", "차지연, 장난 아니네", "차지연, 어떻게 저래?" 등 반응을 보였다.
sta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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