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스킨케어, 김태희와 함께한 첫 광고 방영
염지현 2015. 12. 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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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염지현 기자] 기능성 화장품 전문 기업 셀트리온스킨큐어가 배우 김태희가 출연한 첫 번째 광고 ‘약속’편을 내보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차이코프스키 교향곡을 배경으로 ‘거짓과 과장 없이 오직 셀트리온의 기술로만 증명하겠다’는 김태희의 내레이션이 더해져 ‘약속’의 메시지를 표현했다.
셀트리온스킨큐어는 배우 김태희가 출연한 ‘약속’편의 광고 촬영 풀스토리를 오는 5일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며, ‘약속’편에 이어 셀트리온스킨큐어의 개발 스토리를 담은 ‘과정’편, 연구의 혁신적 결과를 고스란히 담은 ‘탄생’편까지 약 1년에 걸친 캠페인 시리즈를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셀트리온스킨큐어는 2012년 한스킨을 인수한 글로벌 바이오기업 셀트리온이 화장품 사업 진출을 목표로 새롭게 설립한 화장품 전문 기업이다.
셀트리온 연구소에서 직접 개발한 바이오소재 기술을 기반으로 주름, 미백, 재생, 보습 등에 진정한 효과를 발휘하는 화장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염지현 (labri@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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