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유재석-박명수, '대머리' 분장에 '오두방정' 중국어까지
2015. 12. 6. 11:13

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가 방송되는 가운데, 유재석과 박명수가 재조명 됐다.
지난 11월 29일 오전에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서프라이즈'에서는 '무한도전' 유재석과 박명수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전쟁의 시작' 편에서 산둥꼬마 역을 맡아 대머리로 분장을 했다. 유재석은 산둥꼬마의 목봉술과 함께 중국어를 제대로 소화해 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박명수는 중국의 주석 마오쩌둥을 연기하며 카리스마를 뽐냈다.
앞서 정형돈은 '서프라이즈' 팬임을 밝힌 바 있고, 건강상 모든 방송을 쉬고 있지만 그를 위해 유재석과 박명수가 출연하게 된 것.
한편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35분에 방송된다.
이윤지 기자 (lif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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