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김영철, 고향에서 첫사랑과 재회..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아쉬움 토로

온라인이슈팀 2015. 12. 5. 15:5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제공

개그맨 김영철이 고향 울산을 찾았다.
어제(4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고향 울산에서 시간을 보내는 김영철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지난 주 힐링을 위해 고향 울산으로 향했던 김영철은 어머니와 함께 단골 횟집을 찾았다. 김영철은 횟집에서 오랜만에 첫사랑과 재회하고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었다.
특히 자신보다 더 살뜰하게 어머니를 챙기는 첫사랑의 모습에 급기야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이라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하며 아쉬운 속내를 드러냈다는 후문.
또 김영철은 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집밥을 먹으며 모처럼 외롭지 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김영철은 개그우먼 신봉선과 쏙 빼닮은 큰누나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에 네티즌은 '첫사랑 예쁘다', '김영철 결혼 하나?!', '누나 분 신봉선이랑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Copyrights ⓒ 조선비즈 & Chosun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