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고가은, '겨울밤의 꿈' 발표
2015. 12. 3. 11:16
|
|
‘페이지’ 5대 보컬 고가은의 신곡 ‘겨울밤의 꿈’이 3일 디지털 싱글로 공개됐다.
20년째 가요계 브랜드로 자리잡은 페이지의 새 보컬로 5월 발탁돼 ‘그래도 사랑’으로 화제를 모은 고가은이 7개월 만에 겨울 시즌송으로 컴백했다.
‘칵테일 사랑’으로 유명한 마로니에 김선민이 작사, 작곡하고 프로듀싱한 ‘겨울밤의 꿈’은 겨울 문턱에서 연인들의 감성을 진하게 적셔줄 노래다.
|
|
현실에서 이루지 못한 사랑을, 첫눈 기다리듯 꿈에서라도 이루려는 노랫말의 이 곡은 마치 청춘 드라마의 OST를 듣는 듯 안타까운 연애 스토리가 절로 느껴진다.
김선민 프로듀서는 3일 “경쾌하고 상큼하면서도 애절함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따라 부르기 쉬운 팝적인 멜로디와 ‘창밖에 눈이 와/눈이 와’하는 후렴구는 진한 여운이 남을 것이다. 많은 겨울 가요들이 있지만,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스테디셀러를 기대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홍여진 "미코시절 가슴 36, 유방암 수술 후.." 파격 고백
- 서영, 파격 베드신 완성시킨 전신 타투 공개 '경악'
- 신은경, 장애아들 방치 논란에도 파격 행보
- 재벌과 간통 결혼한 정윤희, 연예계 떠나..기구한 삶
- 박준희 "남편에게 돈벼락 프러포즈 후 혼인신고"
- 허가윤, 발리서 과감한 수영복 자태…탄탄 몸매 [DA★]
- 이서진-하지원 핑크빛 분위기+애틋 스킨십…‘다모 폐인’ 다 모여 (비서진)
- JBJ 출신 켄타 생활고 고백 “4억 빚더미·통장 압류” 아이돌 은퇴 고민도
- ‘42세10개월11일’ 삼성 최형우, 이호준 넘어 PS 최고령 기록 새로 썼다 [SD 대구 라이브]
- “재경기 요청” 소노, KBL에 항의 공문 보낸다…26일 ‘위닝 샷’ 터트린 윤원상은 부정 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