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 여진구·김소현, '보고싶다' 커플 재회 "떨린다"
김명석 기자 2015. 12. 2. 20:46

[TV리포트=김명석 기자] 여진구와 김소현이 '마마'에서 재회했다.
'2015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2015 MAMA')'가 2일 저녁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AWE)에서 개최됐다.
이날 여진구와 김소현은 '신인상'을 시상하기 위해 무대에 올랐다. 두사람은 "'마마' 시상식은 처음이라 떨린다"면서 "'마마'를 TV로만 보다가 현장에 직접 와서 느끼는 건 처음이라 기쁘고 떨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 7회째를 맞은 ‘2015 MAMA’는 ‘The State of Techart(Tech+Art)’를 주제로 최첨단 기술들과 예술이 융합한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갓세븐, 몬스타엑스, 박진영, 방탄소년단, 빅뱅, 산이, 샤이니, 세븐틴, 싸이, 씨엘, 아이콘, 에프엑스, 엑소, 자이언티, 제시, 태연, 현아, 펫샵보이즈, 주윤발, 채의림이 출연 아티스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시상자로는 고아성 공효진 김강우 김소은 김소현 박보영 박신혜 서강준 손호준 수현 스테파니리 여진구 유연석 유이 이광수 이기우 이상윤 이정재 정석원 추자현 하석진 한채영 한효주 홍수아 등이 참석한다.
김명석 기자 kms0228@tvreport.co.kr/ 사진=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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