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 서영 "송일국과 몸 부딪히다 보니.." 베드신 비화 보니?
2015. 12. 2. 16:40
타투 서영 "송일국과 몸 부딪히다 보니…" 베드신 비화 보니?

영화 '타투'에 출연한 배우 서영이 화제인 가운데, 그가 공개한 배우 송일국과의 베드신 비화가 눈길을 끕니다.
서영은 1일 열린 '타투' 언론시사회에서 "여배우가 작품에서 저 정도 문신을 보여드린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그동안 섹시한 캐릭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매력적으로 했다"고 말을 꺼냈습니다.
이어 "사실 촬영 전 4시간 정도 소요해서 만들었다. 의상을 입고 있을 때는 괜찮은데 송일국 선배와의 베드신에서는 몸이 부딪히다보니 많이 지워졌다. 굉장히 힘들었던 신이기도 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베드신을 34시간 정도 촬영했다. 말이 베드신이지 침대가 아니라 나무바닥에서 촬영을 했다. 다 끝나고나선 탈진할 지경에 이르렀다. 나같은 경우 피가 굳어서 머리카락티 붙어가지고 현장에서 잘라내기도 했었다. 힘들었지만 매력적으로 잘 나온 것 같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습니다.
한편 영화 '타투'는 말 못할 상처로 비운의 타투이스트가 된 수나(윤주희 분)가 자신을 가해한 범인 지순(송일국 분)을 우연히 고객으로 만나면서 시작되는 질긴 악연을 그린 영화입니다.
[MBN 뉴스센터 / mbnreporter01@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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