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대 아이돌 뭉쳤다"..허영생·이홍기, 간밤의 회동
이호연 2015. 12. 2. 16:31

[TV리포트=이호연 인턴기자] 솔로로 변신한 가수 허영생과 이홍기가 친분을 알렸다.
그룹 SS501 멤버 허영생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세대 아이돌까리 뭉쳤다!!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도 해당 게시물을 인용하며 "저희도 오래됐네요 형ㅠㅠ 규종이형이 없어ㅠㅠ"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허영생과 이홍기는 서로에게 기대 휴식을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각각 2005년과 2007년에 데뷔했다. 뒤늦게 밝혀진 '고참' 아이돌 가수들의 오랜 친분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이홍기는 지난 달 첫 번째 솔로앨범 'FM302'를 발매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호연 인턴기자 hostory@tvreport.co.kr / 사진=허영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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