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보이즈 김창렬 소송, 이하늘이 작명한 그룹명 뜻은?
온라인뉴스팀 2015. 12. 1. 20:41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김창렬 원더보이즈 폭행 소속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원더보이즈는 4인조 남성 그룹으로 2012년 10월 미니앨범 '문을 여시오'로 데뷔했다. 이들은 김창렬이 제작자로 나서면서 'DJ DOC의 후예'라는 수식어를 얻는 것은 물론, 데뷔와 동시에 큰 관심을 모았다.
원더보이즈 그룹명은 DJ DOC 리더 이하늘이 직접 지어줬다. 원더보이라는 게임 캐릭터처럼 활발하고 통통 튀는 매력을 담은 의미다.

김창렬은 자신이 제작한 원더보이즈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내며 예능 프로그램에도 동반 출연했으나 폭행 소송이라는 안타까운 결말을 맺게 됐다.
원더보이즈 멤버 김씨는 과거 소속사 대표였던 김창렬에 대해 '뺨을 수차례 때리고 월급을 뺏어갔다'는 등 내용이 담긴 고소장을 서울 광진경찰서에 제출했다.
이에 김창렬은 "이미지만보고 사람을 판단하지 말았으면 한다. 남의 돈을 탐할 만큼 양아치는 아니다. 결과가 나온 뒤 욕을 해달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누리꾼들은 "김창렬 원더보이즈,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냐", "김창렬 원더보이즈, 자수해라", "김창렬 원더보이즈, 사람은 끝이 좋아야 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sta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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