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보이즈 "김창렬, 잘해주는 게 더 무섭다" 과거 발언
온라인뉴스팀 2015. 12. 1. 19:53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원더보이즈 박치기와 영보이가 한 방송에서 김창렬이 무섭다고 했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MC 이휘재는 "김창렬이 야심차게 만든 그룹"이라고 원더보이즈를 소개했다.

이에 박미선은 "김창렬이 잘해주냐"고 묻자 원더보이즈는 "너무 잘해주신다"면서도 "잘해주는 게 더 무섭다. 웃어도 눈을 3초 이상 쳐다볼 수 없다"고 답했다.
원더보이즈는 4인조 남성 그룹으로 2012년 10월 미니앨범 '문을 여시오'로 데뷔, 김창렬이 제작자로 나서면서 데뷔와 동시에 큰 관심을 모았다.
한편 김창렬은 자신이 대표로 있는 소속사 연예인 원더보이즈를 폭행하고 월급을 가로챈 혐의로 피소된 사실이 알려지자 "무고한 부분에 대해 법적 절차를 밟아 대응할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sta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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