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알베르토 "이탈리아, 허세로 먹고사는 나라"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몬디가 "이탈리아는 허세로 먹고 사는 나라다"고 밝혔다.
11월30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알베르토 몬디는 이탈리아 대표 비정상으로 출연, 각 나라의 허세를 주제로 출연진과 대화를 나눴다.
알베르토 몬디는 "이탈리아가 허세로 먹고 사는 나라다. 명품 가방, 스포츠카 등 허세 때문에 사람들이 먹고 사는 거다"고 말했다.
이어 "남자들이 대부분 여자 때문에 허세 부린다. 남자들끼리 있는 자리에서 옆 테이블에 예쁜 여자가 있으면 사실 한두번 커피 마신 사이인데도 여자 이야기를 하는 그런 허세를 되게 많이 부린다. 아니면 전화 받을 때 일부러 귀 한 쪽을 막고 받는다. 엄마인데 중요한 전화인 것처럼 받는다"고 설명했다.
샘오취리는 "가나도 남의 시선을 많이 의식하는 편이라 허세를 부리는 사람이 있다"고 덧붙였다. 캄보디아 대표 복위살봇은 "가장 허세가 심한 나라는 중국인 것 같다. 피부가 희고 배가 나온 사람은 잘사는 이미지인데 중국인이 배를 두드리더라"고 밝혔다. 중국 대표 장위안은 "예전보다 나라 경제가 좋아져 그런 것도 있고 다른 사람을 만날 때 화려한 옷을 입어야한다는 것 때문에 생긴 오해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에는 캐나다 출신 기욤 패트리, 노르웨이 니콜라이 욘센, 독일 다니엘 린데만, 이집트 새미 라샤드, 가나 샘 오취리, 그리스 안드레아스, 이탈리아 알베르토 몬디, 일본 나카모토 유타, 중국 장위안, 브라질 카를로스 고리토, 미국 타일러 라쉬, 폴란드 프셰므스와브가 출연했다.(사진=JTBC '비정상회담' 캡처)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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