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백현주 기자 "이준기·하정우, 최고의 인성甲 스타"
이우인 2015. 11. 30. 17:12

[TV리포트=이우인 기자] 연예부 특종기자 백현주가 KBS2 퀴즈 프로그램 '1 대 100'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000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백현주는 “연예부 기자는 필요에 의해서만 찾는 소모되는 직업”이라고 전하며 “신인들과 인터뷰할 때 내가 밥을 많이 샀다. 스타가 되면 밥 한 끼 꼭 사달라고 하는데 대부분 뜨고 나면 연락을 안 한다”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그녀는 지금까지도 안부를 주고받는 두 명의 스타가 이준기와 하정우라고 공개하며 “지금까지도 항상 반갑게 인사하고 연락한다”고 이들에 대한 고마움을 밝혔다.
한편 '1 대 100'의 또 다른 1인으로는 파산 극복의 아이콘 윤정수가 출연해 5000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백현주와 윤정수가 도전한 '1 대 100'은 내일(1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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