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Lab] '섹시야마' 추성훈 '모두가 놀란 근육질 파이터'
김재창 2015. 11. 27. 18:22

[TV리포트=김재창 기자]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계체량에 참석했다.
이날 계체량에 행세 참석한 추성훈은 군살없는 파이터의 몸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서울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UFC 대회에서 추성훈은 무패의 파이터 알베르토 미나와 승부를 겨룬다.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은 메인 이벤트인 벤 헨더슨 대 조지 마스비달의 웰터급 매치를 비롯해 김동현 대 도미닉 워터스, 추성훈 대 알베르토 미나, 최두호 대 샘 시실리아 등의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며 오는 28일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등장부터 카리스마 폭발'

'믿기 힘든 등 근육'

'구릿빛 파이터의 몸'

'오직 승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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