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듀] 이투스교육, 28일 '이투스me' 오픈⋯ 중등 시장 진출
신혜민 조선에듀 기자 2015. 11. 27. 11:33

이투스교육은 “28일 중등 인강 사이트 ‘이투스me’를 오픈하고 중등 온라인 교육 시장에 진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투스me는 기존 가격의 40%를 차지하던 판매 수수료를 없애 가격의 거품을 뺐고, 학생들이 모바일로 24시간 최고의 학습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회원 개개인을 분석한 1대 1 맞춤형 입시컨설팅과 대입까지 이어지는 학습 커리큘럼으로 고입과 대입 전략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도 육진숙(국어), 강현정(수학), 전민주(영어), 조현수(사회), 김중렬(과학) 등 검증된 강사의 강의를 토대로 학생들의 성적 향상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투스교육 관계자는 “중등 온라인 교육 시장은 지난해 매출 기준 약 700억 원으로, 고등 온라인 시장의 3분의 1 규모”라며 “이투스me를 통해 고등 사업부분과 유사한 50%의 중등 시장 점유율과, 중등과 고등의 수직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안창호 인권위원장, 5·18 기념식 불참…상임위원 3명만 참석
- 정청래, 전북 찾아 이원택 지원...‘단식’ 안호영도 선대위 합류
- 1년 넘긴 KAIST 총장 선임, 이번엔 결론 날까…류석영·배충식·이도헌 3명 후보로 압축
- 이준석 “경찰 신변보호 조치, 정중히 사양... 유권자 곁으로 가겠다”
- 오세훈, 鄭 ‘GTX 철근누락’ 공세에 “건설사 실수를 정치 쟁점화... 괴담 유포 말라”
- 2주 만에 2700만 클릭 ‘마법’… “디지털에서는 웃음이 권력”
- 주차 방지턱 넘고 ‘급과속’...밀양 수영장 사고 18일 현장감식
- 17초 만에 암바 기권승...론다 로우지 10년 공백기 지운 쾌승
- 미중 정상회담에도 반도체는 노딜...엔비디아 빈자리 공략하는 中 기업
- 북한 ‘내고향축구단’ 전격 방남 ... 8년 만에 남북 체육 교류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