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리스크 적어 오피스텔 보다 비즈니스호텔..인천골드코스트호텔 인기
|
|
기존 수익형 부동산의 대표였던 오피스텔은 공급과잉에 따른 공실 부담과 수익률 저하로 인해 소액투자로 안정적 고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는 분양형 호텔이 수익형 부동산투자로 눈길을 돌린 것이다.
분양 관계자들은 "분양형 호텔은 분양만 받아놓으면 위수탁 계약을 체결한 전문운영사의 체계적인 운영 과 영업, 시설관리 및 건물 유지 등 전문적 운영관리를 통해 높은 수익을 고정적으로 안전하게 보장받는 것은 물론 오피스텔처럼 단기 계약에 따른 부동산 수수료와 도배 및 내부 인테리어 등의 불필요한 비용도 절약할 수 있어 유지관리에 대한 리스크도 적어 더욱 인기가 높다"고 설명하고 있다 .
또한 입지와 예상수요가 호텔 투자요건 중 가장 중요한 사안으로 이를 꼼꼼히 따져보고 파악해야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수익형호텔투자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골드코스트 호텔(www.hotel1234.co.kr )이 분양에 나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6일 인천골드코스트호텔에 따르면 지하 3층~지상 15층, 호텔 180개의 호실과 48개의 오피스텔로 이루어져 있다. 1층과 2층은 휘트니스 클럽, 로비 및 호텔커피숍, 대형연회장(호텔 레스토랑, 고급BAR) 등의 부대시설로 이루어져 있다.
공실 부담이 컸던 오피스텔에 비해 비즈니스 및 관광수요가 풍부한 인천골드코스트 호텔은 호텔객실 가동율 전국 1위인 인천에서도 최고를 자랑하는 남동구의 핵심입지에 위치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업체 관계자는 "남동~시화~반월 산업벨트의 풍부한 숙박수요로 객실이 부족한 상황에 해외바이어 수요까지 골드코스트호텔로 몰릴 것으로 예상되며, 산업단지 내의 많은 수출입 기업체들과 MOU체결하여 준공 후 운영에도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 이어 "또한 또하나의 카지노를 추진 중인 미단시티, 파라디이스시티, 드림아일랜드 등을 아우루는 최적입지 그 중심에 있어 더욱 인기"라고 덧붙였다.
수인선 초역세권 뿐만 아니라 인천대교를 이용해 인천국제공항까지 약 30분대로 연결되는 편리한 교통접근성을 갖추고 있으며, 서울을 가기위한 관문으로 경인고속도로, 제2,3 경인고속도로까지의 진입성이 모두 우순하기 때문에 자동차로도 편리한 도로망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인천대교를 통해 33㎞거리의 인천국제공항에 접근할 수있는 큰 장점을 갖고있으며, 인천 호구포 역이 바로 앞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용이하다.
2020년 완공을 목표로 한 인천발 ktx건설사업도 본격화 되어, 수인선 송도역을 출발해 안산을 거쳐 경부고속철도에 접근하기도 용이해 질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골드코스트 호텔 측은 서비스드레지던스 개별분양 형태로 각 호실별 분양받은 소유주가 따로 있고 소유자는 별도의 운영업체에 위탁경영을 맡기는 형태의 숙박업소로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현지 부동산 관계자는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한 특별법이 2015년 12월 31일에 종료되어 이후에 지금의 골드코스트호텔의 분양가로는 더 이상 관광호텔이 지어질 수 없다. 똑같은 수익률에 분양가만 높아지는 현상이 벌어질 것으로 보아, 저렴한 투자 고수익 창출 안전한 호텔상품을 소유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업체 측은 "인천 골드코스트호텔 계약자는 연 10일 무료숙박, 연 20일 50% 할인 숙박이용권을 제공하며, 합리적 분양가로 문의가 많아 빠른 문의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분양 문의는 대표전화 1899-7555로 하면 된다.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럼프·네타냐후, 이란 공격 재개 가능성 논의”
- “여러분 생각은?” 화두 던지며 대국민 ‘직통 정치···이 대통령, 취임 1년 엑스 625개 전수 분
- 백악관 “트럼프·시진핑, 북한 비핵화 공동 목표 확인”
- [단독]“관저 이전비 다 내라”는 윤석열 대통령실에 반기 든 행안부 공무원···종합특검, ‘보
- 로봇스님 가비 ‘전기공양’ 순간포착···배터리 충전도 낭비 없는 ‘발우공양’처럼
- ‘이 대통령 모내기’했던 대구 군위서 국힘 당원 1701명 집단 탈당 후 ‘김부겸 지지’ 선언
- 이 대통령과 30분간 통화 트럼프 “한반도 평화·안정 위해 필요한 역할 할 것”
- ‘받들어총’ 논란 ‘감사의 정원’에···서울시 조례 바꿔 재정지원 길 텄다
- 북한산 방향 이동 후 실종 50대 여성, 신고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 ‘주식이 너무 올라서 고민이네요’···‘국장 큰손’ 국민연금의 진퇴양난 속사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