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제 김혜수, 비키니 사진 공개..홍진희-홍진경과 함께
여창용 2015. 11. 26. 11:35

제36회 청룡영화제가 화제인 가운데 진행을 맡은 김혜수의 비키니 사진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혜수와 홍진희, 홍진경의 비키니 사진이 공개됐다.
이는 1994년부터 1998년 1월까지 방영된 MBC 일요 아침 드라마 '짝'의 한 장면이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 홍진희, 홍진경은 비키니를 입고 있다. 특히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소유한 김혜수는 핫핑크 컬러의 비키니와 다소 촌스러운 화장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청룡영화제 김혜수, 풋풋해” “청룡영화제 김혜수, 좋아요” “청룡영화제 김혜수, 오늘은 어떤 드레스 입고 나올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청룡영화제 시상식 사회는 배우 김혜수, 유준상이 맡았다. 네 번째 MC 호흡이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이슈팀 en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30억 빚 → 600억 매출…허경환은 ‘아버지 SUV’ 먼저 사러 갔다
- 호적조차 없던 이방인서 수백억원대 저작권주…윤수일, ‘아파트’ 뒤 44년의 고독
- “내가 암에 걸릴 줄 몰랐다”…홍진경·박탐희·윤도현의 ‘암 투병’ 기억
- 47세 한다감도 준비했다…40대 임신, 결과 가르는 건 ‘나이’만이 아니었다
- 100억 쓰던 ‘신상녀’ 300원에 ‘덜덜’…서인영 “명품백 대신 가계부 쓴다”
- “통장 깔까?” 1300억 건물주 장근석의 서늘한 응수…암 투병 후 악플러 ‘참교육’한 사연
-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 “깨끗해지려고 썼는데”…물티슈, 항문 더 망가뜨리는 이유 있었다
- “밤에 2번 깨면 다르다”…피곤인 줄 알았는데 ‘야간뇨 신호’였다
- "계좌 불러라" 폐업날 걸려온 전화...양치승 울린 박하나의 '묻지마 송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