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그룹 세븐틴, 첫 콘서트 개최..인터파크티켓 후끈
강수진 기자 kanti@kyunghyang.com 2015. 11. 24. 20:18

무서운 기세를 보이고 있는 그룹 세븐틴의 공연이 ‘팬심’을 자극하고 있다.
세븐틴은 12월24~26일 서울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첫 단독 콘서트 ‘라이크 세븐틴’을 열고 팬과 만날 계획이다.
공연 한 달여를 앞둔 24일 오후 인터파크티켓 등을 통해 콘서트 입장권 예매가 시작되자 팬들의 관심은 집중됐다.
네이버 등 각종 포털사이트에 ‘세븐틴 콘서트’ ‘세븐틴’ ‘인터파크티켓’ 등의 검색어가 인기 검색어 순위로 올라섰다.
세븐틴은 완성도 높은 무대로 팬덤을 키우고 있는 대표적인 남성 그룹이다.
이번 콘서트 역시 데뷔 7개월만에 마련하는 것이어서 기대감을 키운다.
세븐틴의 소속사 플레디스는 “이번 공연에서 앨범 수록곡 외에 미공개곡 등을 따로 소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공연을 통해 팬과의 만남을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수진 기자 kant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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