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그예' 종영 후 이탈리아 여행.."빠이 베니스"
김지혜 2015. 11. 24. 18:56
[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배우 황정음이 ‘그녀는 예뻤다’ 종영 후의 근황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빠이 베니스~ 또 올꺼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카메라를 향해 자연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모습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황정음의 미모가 돋보인다. ‘그녀는 예뻤다’ 이후 여행으로 휴식을 취하는 듯한 황정음의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황정음은 지난 11일 종영한 MBC ‘그녀는 예뻤다’에서 김혜진 역을 통해 열연을 펼친 바 있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황정음 인스타그램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화려한 유혹' 최강희-정진영, 술자리 비하인드컷 포착..취중진담 오갈까
- 박희본, '풍선껌' 스포일러 "오늘(24일) 방송, 많이 울 것"
- 겨울철 주름,기미 "이것" 하나로..대박
- 군다스, 우리카드-KB손해보험 경기 선발 출전 "부상 경미"
- 이동욱 "'풍선껌' 키스, 사실 애드리브였다"
- "어떻게 그런 사기를 쳐" 권해효, 딸 이주연 몰래 다른 집 아빠 노릇…상견례까지 참석 ('사랑이')
- 루시, 아껴둔 신곡 잔뜩 풀었다…"사랑, 벅참, 감동받았다" | 텐아시아
- '계류유산→결혼 6개월 만 파경' 28기 영자, 새 출발 알렸다…18년 만에 다 접고 뜻밖의 근황 | 텐
- 결별했다더니…'뒷담화 논란' 31기 옥순, 영호와 수위 높은 '♥럽스타그램' 포착→현재는 삭제 |
- '33세' 아이유 단발 머리에 난리났다…단발병 발발하겠네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