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 콩쿠르 우승 조성진의 손가락
2015. 11. 22. 21:17

(도쿄=연합뉴스) 이세원 특파원 = 한국인 최초로 폴란드 국제 쇼팽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한 피아니스트 조성진(21)이 22일 오후 일본 도쿄도(東京都) 신주쿠(新宿)구의 한 호텔에서 인터뷰에 응하며 손가락을 보여주고 있다. 2015.11.22
sewonlee@yna.co.kr
- ☞ 전두환·노태우·이명박, 생존 전직 대통령 3인의 건강은
- ☞ '멸치' 뒷바라지 부친에 효심 각별했던 YS
- ☞ 소지섭, 이정재도 고통의 살빼기…살과의 전쟁 펼치는 남배우들
- ☞ 양천구 C형간염 감염자 총 45명…2천여명 검사 중
- ☞ 러시아군, IS 공습용 폭탄에 '파리를 위하여'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스벅 인증샷' 올린 정민찬, 뮤지컬 하차…제작사 "심려끼쳐 사과" | 연합뉴스
- "이스라엘 구금된 가자 구호선 활동가들 성폭행당했다"(종합) | 연합뉴스
- 류승범 버스전용차로 위반에 전 소속사 사과…"과태료 납부완료" | 연합뉴스
- "트럼프 딸 이방카도 이란 보복암살 표적이었다" | 연합뉴스
- [샷!] 완벽한 금수저 가족의 투자 사기 | 연합뉴스
- [삶] "왼손잡이인데…오른손으로 글씨 못쓴다고 5살아이 마구 때려" | 연합뉴스
- "아이 의식이 없어요"…경찰, 20분 거리 8분만에 주파 병원이송 | 연합뉴스
- 최고봉 에베레스트 '북적'…하루 274명 네팔 루트 등정 신기록 | 연합뉴스
- 무면허 음주 사고 내자 친동생 주민번호 부른 30대 실형 | 연합뉴스
- "5년차 6억인데 20년차가 2억"…깊어지는 삼성전자 노노갈등 | 연합뉴스